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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아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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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수 있는 환경교육
◇ 쓰레기 분리수거
종이, 플라스틱, 캔, 일반 쓰레기 등의 팻말이 붙은 쓰레기통이나 자루를 미리 준비해 아이들이 스스로 쓰레기를 담게 한다.
나중에 부모가 아이와 함께 다시 쓰레기를 꺼내면서 아이가
정확하게 분리해 넣었는지 확인한다.

◇ 물이 필요한 곳은 어디?
아이들에게 자기 몸을 도화지에 그리게 한 뒤, 동그라미 스티커를 나눠줘 하루 동안 물을 쓸 때마다 자기 그림에 붙이도록 한다.
물을 먹으면 입에 스티커를 붙이고, 변기를 사용했으면 엉덩이에
붙인다.
사용한 양에 따라 스티커 크기를 다르게 할 수도 있다.
스티커를 붙인 그림을 보면서 언제 물을 사용했는지 이야기해 보고 스티커를 하나씩 떼면서 ‘만약에 물이 없다면…’이라고 가정해
이야기를 나눠 본다.

◇ 나만의 나무일기 쓰기
집 주변의 나무나 풀꽃 중 한 가지를 정해 새싹이 날 때부터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을 꾸준히 관찰하게 한다. 나무의 경우 줄기 뻗은 모양, 껍질 모습, 꽃이 핀 모습, 단풍, 낙엽이 진 모습 등을 관찰하게 한다. 관찰한 내용은 종이에 옮겨 그리게 한다.

◇ 기타
더 이상 갖고 놀지 않는 장난감을 이웃 친구들과 바꿔쓰는 장난감 녹색가게, 환경 보호를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일 몇 가지를 정해 부모와 함께 실천하는 약속카드 만들기, 과일 그림과 계절 그림을 짝짓기하는 놀이를 통해 제철 과일 익히기 등도 해볼 만한 활동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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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아동병원 2011/01/1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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